제목 박정화 초대전
작성자 pirang1187
작성일자 2017-05-31
 


 


 

물속 공간은 새로운 안식의 공간, 내안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며,

외부와 차단된 고요한 나만의 공간으로 여겨진다.

일상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물속 공간을 캔버스라는 창을 통해 표현하였는데

이렇게 생경한 풍경을 표현함으로써 익숙한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보게 되고,

그와 동시에 물속이라는 닫혀진 세상에 시선이 머물게 되면서

짧은 사색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시간을 통하여 내안의 소리에 집중할수있게되고

편안하고 고요한 시간을 가질수있기를 희망한다.

물속 공간은 새로운 안식의 공간, 내안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며,

외부와 차단된 고요한 나만의 공간으로 여겨진다.

일상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물속 공간을 캔버스라는 창을 통해 표현하였는데

이렇게 생경한 풍경을 표현함으로써 익숙한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보게 되고,

그와 동시에 물속이라는 닫혀진 세상에 시선이 머물게 되면서


 

짧은 사색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시간을 통하여 내안의 소리에 집중할수있게되고
편안하고 고요한 시간을 가질수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작품에는 수초와 거친파도가 등장하는데

이전의 깊은 물속의 파도와 회오리를 표현했던 작품이 깊은 내면의 이야기에 집중했던 것이라면

이번 작품시리즈는 내 안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친 파도와 빛, 빛을 막고 있는 수초, 빛과 수초의 조화 등은 조금 더 다양한 물속 이미지를 표현하려 하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화려하고 산만한 공간에서 벗어나

내안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필요한 요즘

물속 공간을 표현한 것은 조금 더 나에게 집중하고 내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가 이러한 사색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루어지길 바라는 작가의 작은 의도다.



작가노트 중


1-The water -수초 , 194*97cm, 2017



2-The  water -파도 , 130*90cm, 2017



3-The  water -light ,90*60cm, 2017


4-Into the water-3 ,91*60cm, 2015


 



5-Into the water-4,130*194cm,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