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익한

윤 익 한


나의 작품은 예술의 본질의 원점에서 시작한다.

미술은 다양성에 따른 창조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예술은 인간정신의 표상으로서 시대적 상황과 더불어 다양한 형태로서 변해왔다.

오늘날 현대 미술에 부여된 무제한의 자유 그것은 갖가지 시도된 모순의 중복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대의 문화적 획일적 종속화상의 현상에 맞서서 제기되는 문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문화적 독창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현대성을 추구해나갈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현재 많은 다양한 작품방식 등이 난무하고 있지만 현재의 미술은 독창성이 아닌 유행의 흐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본인의 작품은 시각적, 재현적 현상이 아닌 동양적 ()의 현상으로 모든 것을 본질로 돌리고 시각적 현상이 아닌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비워가는 '직관(直觀)''명상(冥想)'의 방법을 채택하고자 한다.

작업의 내용은 과잉과 형식의 현란함을 미학으로 내세우는 작금의 미술들과는 달리 행위가 아닌 심상의 개념으로 명상의 구조와 전통에의 관심 그리고 그에 대한 성찰의 흔적들이 어떤것인지를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작가의 이러한 방법론은 속도에 대립하여 느림의 미학으로 미술의 본질을 되돌아보고 현대미술의 혼돈된 지평 위를 행보(行步)하며 전통적 사상과 형식을 발견하기를 희망하고 그것을 자신의 조형어법을 두고 있다.


 

비움과 비다



작품제목은 비움, 비다, 등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비어있다는 의미는 채워져 있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의미하고 있을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동일한 의미를 더 가지고 있다.

채워있음이 비워있음이며 비워있음이 채운 것이다

또한 비어있음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본인의 작품은 단순한 형태와 빈 여백을 많이 가지고 있다.

단순함의 형태는 함축된 집합체의 형태로 내면의 정신을 담는 생명의 원천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빈 여백은 인간 내면의 감성공간으로서 관객과의 소통하는 곳이며

단순한 형태의 내면을 우러 나오게 하는 전율의 파장의 공간이다.


 

이와 같이 본인의 작품은 전통성을 현대화한 대표적인 한국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4(바탕 골 미술관, 인사 갤러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정글북 아트갤러리. 갤러리하임빌. 갤러리, 갤러리 쿤스트라움, 어울림누리 어울림 미술관, 팔레드 서울. 소항갤러리, 갤러리 중, 아람누리 누리갤러리, 갤러리 피랑)



외 그룹전 다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순천미술대전 심사위원, 행주미술대전 심사위원, 회룡미술대전 운영위원역임,



현재. 일산미술협회회장, 한국미술협회 . 씨올회 . 경기북부 작가회 . WHO IS WHO . 자유로, 일산미술협회



주소

우편번호 410-739

일반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양지마을1단지 102204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76번길 12, 102204(정발산동, 양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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